에어컨 방식과 평수, 하루 가동시간을 입력하면 한 달 예상 전기요금을 누진제까지 반영해 계산합니다.
에어컨 외 평소 전기 사용량입니다. 비워두면 200kWh로 가정합니다.
습관만 바꿔도 누진세 구간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인버터형은 껐다 켜기를 반복하면 초기 가동 전력이 더 많이 들어, 적정 온도로 계속 트는 것이 유리합니다.
설정온도를 1도만 올려도 소비전력이 약 7% 절감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서큘레이터나 선풍기를 함께 쓰면 같은 설정온도에서도 더 시원하게 느껴져 온도를 더 낮출 필요가 없어집니다.
필터가 막히면 냉방 효율이 떨어져 같은 온도를 유지하는 데 더 많은 전력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