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둘레·키·몸무게로 BMI·허리둘레·WHtR·WHR 4가지 지표를 종합 진단합니다.
BMI만으로는 알 수 없는 내장지방 위험을 함께 확인합니다.
대한비만학회 기준 복부비만 진단의 가장 직관적인 지표입니다.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을 넘지 않게'라는 간단한 기준으로 널리 쓰입니다.
체형(사과형 vs 배형)을 구분해 내장지방형 비만을 가늠합니다.
BMI는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높으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