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동일 상환액
원리금균등 상환 계산기
대출 원금과 금리, 기간을 입력하면 매월 동일하게 갚는 원리금균등 상환액을 계산합니다.
1회차 vs 마지막 회차 비교
참고 — 원리금균등 방식은 초반엔 이자 비중이 높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원리금균등, 이런 분께 적합해요
매달 고정된 지출 계획이 필요한 경우 유리합니다.
📅
01일정한 예산 관리
매달 동일 금액
월 상환액이 고정되어 가계 예산을 세우기 편합니다.
🏦
02주택담보대출 표준
은행권 기본 방식
대부분의 주택담보대출에서 기본으로 적용되는 상환 방식입니다.
📊
03초반 원금 감소 느림
이자 비중 높음
대출 초반에는 상환액의 상당 부분이 이자로 나가, 원금이 천천히 줄어듭니다.
계산 방법
이 계산기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은행권이 쓰는 표준 원리금균등 산식과 동일합니다.
계산 공식
- 월 이율 = 연이율 ÷ 12
- 월 상환액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ⁿ ÷ [(1+월이율)ⁿ − 1] (n = 상환 개월 수)
- 매달 이자 = 남은 원금 × 월이율이고, 나머지가 원금 상환분입니다. 상환액은 같지만 회차가 갈수록 이자 비중이 줄고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계산 예제 ① — 주택담보대출 3억원, 연 4.2%, 30년
월 상환액은 약 1,467,000원으로 360회 동안 고정됩니다. 1회차에는 상환액의 약 71.6%(105만원)가 이자이고, 마지막 회차에는 이자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 총 상환액 약 5억 2,815만원, 총이자 약 2억 2,815만원 — 원금의 4분의 3에 달하는 이자가 발생합니다.
계산 예제 ② — 신용대출 5,000만원, 연 6.0%, 3년
월 상환액은 약 1,521,000원입니다. 기간이 짧아 1회차 이자 비중도 약 16.4%(25만원)에 그치고, 총이자는 약 476만원입니다.
→ 같은 원리금균등이라도 기간이 짧으면 이자 부담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결과가 실제 대출과 다를 수 있는 경우
- 변동금리 — 전체 기간 고정금리를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는 갱신 시점마다 월 상환액이 재산정됩니다.
- 거치기간 —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이 있으면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 일할 계산 — 실제 은행은 첫 회차·마지막 회차를 일 단위로 계산해 소액 차이가 생깁니다.
- 중도상환 — 중도상환 시 이자 절감 효과와 수수료(통상 3년 내 0.5~1.4%)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적용 기준과 공식 출처
산식은 국제 표준 원리금균등(amortization) 공식입니다 · 최근 검토일: 2026-07-12
다른 상환 방식과 비교하고 싶다면 → 대출이자 계산기에서 3가지 방식을 한눈에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원리금균등 상환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 상환액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개월수 ÷ ((1+월이율)^개월수 − 1) 공식을 사용합니다. 이 금액이 만기까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중도상환하면 상환액이 줄어드나요?+
일부 중도상환을 하면 보통 잔여 기간 동안의 월 상환액이 재산정되어 줄어들거나, 상환 기간이 단축됩니다. 은행 정책에 따라 다르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은행 심사 결과와 다를 수 있나요?+
네, 실제 대출·세금은 개인 신용도, 소득, 정책 변경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계산기는 일반적인 기준의 추정치이며, 정확한 금액은 금융기관이나 관할 세무서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왜 초반에는 원금이 거의 안 줄어드나요?+
이자는 항상 "남은 원금"에 붙기 때문입니다. 초반에는 남은 원금이 커서 고정 상환액의 대부분이 이자로 나가고, 원금이 조금씩 줄면서 이자 몫도 줄어 후반에는 상환액 대부분이 원금 상환에 쓰입니다. 30년 대출이라면 원금의 절반을 갚는 데 통상 18~20년이 걸립니다.
원금균등과 비교하면 뭐가 유리한가요?+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지만, 원금균등은 초반 상환액이 커서 DSR 산정과 가계 부담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월 현금흐름이 일정해야 하면 원리금균등, 초반 여유가 있고 총이자를 아끼고 싶으면 원금균등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