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환 방식 3종 비교
대출이자 계산기
대출 원금과 금리, 기간을 입력하면 상환 방식별 이자 총액을 비교합니다.
방식별 비교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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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완료 ·
참고 —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갚지만 초반에 이자 비중이 높고,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금액이 줄어들지만 총 이자는 가장 적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상환 방식, 이렇게 다릅니다
본인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
01원리금균등
매달 같은 금액
가계 예산 관리가 쉽지만, 초반엔 이자 비중이 높아 원금이 천천히 줄어듭니다.
📉
02원금균등
매달 줄어드는 금액
초반 상환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원금을 균등하게 갚기 때문입니다.
🎯
03만기일시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
매달 이자만 부담하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으로,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계산 방법
이 계산기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은행이 사용하는 표준 원리금 산식과 동일합니다.
계산 공식
- 월 이율 = 연이율 ÷ 12 (예: 연 4.5% → 월 0.375%)
-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ⁿ ÷ [(1+월이율)ⁿ − 1] (n = 개월 수)
- 원금균등 = 매달 (원금 ÷ n)을 갚고, 남은 잔액에만 월이율을 곱한 이자를 더해 상환 — 총이자는 세 방식 중 가장 적습니다.
- 만기일시 = 매달 원금 × 월이율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 일시 상환 —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계산 예제 ① — 주택담보대출 1억원, 연 4.5%, 30년
원리금균등 방식이면 매달 약 506,690원을 360개월 동안 갚아 총이자는 약 8,241만원입니다. 원금균등이면 첫 달 약 65.3만원에서 점점 줄어들며 총이자는 약 6,769만원, 만기일시면 매달 이자 37.5만원에 총이자가 1억 3,500만원에 달합니다.
→ 같은 대출이라도 상환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최대 6,700만원 이상 벌어집니다.
계산 예제 ② — 신용대출 3,000만원, 연 5.9%, 5년
원리금균등이면 매달 약 578,580원, 총이자 약 471만원입니다. 원금균등이면 총이자 약 450만원으로 21만원가량 아끼는 대신 첫 달 상환액이 약 64.8만원으로 높습니다. 만기일시는 총이자 885만원으로 두 방식의 거의 두 배입니다.
→ 기간이 짧은 대출은 방식 간 차이가 작으므로, 월 부담이 일정한 원리금균등도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결과가 실제 대출과 다를 수 있는 경우
- 변동금리 — 본 계산기는 전체 기간 고정금리를 가정합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 갱신 시점마다 상환액이 달라집니다.
- 거치기간 —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이 있으면 실제 총이자는 계산 결과보다 많아집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 시 이자가 줄어드는 효과와 중도상환수수료(통상 3년 내 0.5~1.4%)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부대비용 — 인지세, 보증료(전세대출 등), 근저당 설정비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일할 계산 — 실제 은행은 첫 달·마지막 달 이자를 일 단위로 계산해 소액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적용 기준과 공식 출처
원리금균등 산식은 국제 표준 원리금 공식(amortization formula)입니다 · 최근 검토일: 2026-07-12
매달 상환 스케줄이 궁금하다면 → 원리금균등 상환 계산기로 자세히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어떤 상환 방식이 가장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가장 유리합니다. 다만 초반 상환 부담이 크기 때문에, 매달 일정한 금액을 선호한다면 원리금균등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하면 이자를 얼마나 아낄 수 있나요?+
대출 초반에 중도상환할수록 절감 효과가 큽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있을 수 있어, 별도의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실익을 따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은행 심사 결과와 다를 수 있나요?+
네, 실제 대출·세금은 개인 신용도, 소득, 정책 변경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계산기는 일반적인 기준의 추정치이며, 정확한 금액은 금융기관이나 관할 세무서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변동금리 대출도 이 계산기로 계산할 수 있나요?+
현재 금리를 입력하면 그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된다는 가정의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통상 6개월~1년 주기로 금리가 갱신되므로, 금리 상승 시나리오(예: +1%p)를 따로 입력해 월 상환액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비교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대출 기간을 길게 하면 무조건 손해인가요?+
총이자는 늘지만 월 상환 부담이 줄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상 대출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기간을 길게 잡아 승인받은 뒤 여유 자금으로 중도상환하는 전략도 있는데, 이때는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시점(통상 3년)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