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대보험 요율 적용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과 부양가족 수만 입력하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공제한 실제 월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연간 요약
참고 —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2026.3.1 지급분부터, 100% 선택 기준)를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회사별 비과세 항목·공제 방식에 따라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4대보험 공제, 이렇게 계산됩니다
매달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항목들을 미리 파악해두세요.
🏛️
01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 4.75%
기준소득월액 월 659만원(2026.7~) 한도로 적용됩니다. 노후 연금 수급권으로 쌓이는 금액입니다.
🏥
02 건강보험 + 장기요양 보수월액 × 3.595% + 13.14%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
03 고용보험 보수월액 × 0.9%
실업급여 재원으로, 퇴사 후 구직급여 수급 자격에 영향을 줍니다.
📋
04 근로소득세 간이세액표 기준
부양가족 수가 많을수록 공제액이 줄어들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계산 방법
이 계산기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계산 공식과 적용 기준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급여명세서와 비교하면서 확인해보세요.
계산 공식
월 세전급여 = 연봉 ÷ 12
월 과세 급여 = 연봉 ÷ 12 − 월 비과세 수당
국민연금 = 기준소득월액(월 41만~659만원, 2026.7~2027.6) × 4.75%
건강보험 = 보수월액 × 3.595%,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 × 13.14%
고용보험 = 보수월액 × 0.9%
근로소득세 = 월 과세 급여·공제대상 가족 수로 국세청 간이세액표 조회 − 8~20세 자녀 공제(1명 20,830원, 2명 45,830원, 3명부터 1명당 33,330원 추가), 지방소득세 = 근로소득세 × 10%
월 실수령액 = 월 세전급여 − (2~5의 합계)
계산 예제 ① — 연봉 3,600만원, 1인 가구
월 세전급여는 300만원입니다. 여기서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보험 14,170원, 고용보험 27,000원이 공제되고, 간이세액표상 근로소득세 74,350원과 지방소득세 7,430원이 붙습니다.
→ 월 공제 합계 약 373,300원, 월 실수령액 약 2,626,700원 (세전의 약 87.6%)
계산 예제 ② — 연봉 5,000만원, 부양가족 3인(자녀 1명)
월 세전급여는 약 4,166,667원입니다. 국민연금 197,880원, 건강보험 149,790원, 장기요양보험 19,680원, 고용보험 37,500원이 공제됩니다. 공제대상 가족 3명에 8~20세 자녀 1명 공제(20,830원)가 적용돼 근로소득세는 108,320원, 지방소득세는 10,830원입니다.
→ 월 공제 합계 약 524,000원, 월 실수령액 약 3,642,667원. 같은 연봉의 1인 가구(약 3,522,767원)보다 월 12만원가량 더 받습니다.
결과가 실제 급여명세서와 다를 수 있는 경우
비과세 수당 — 식대(월 20만원 한도)·차량유지비·연구활동비 등 비과세 항목이 연봉에 포함돼 있으면 실제 공제액은 더 적습니다. 비과세 칸에 넣지 않으면 공제액이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원천징수 비율 선택 — 근로자가 간이세액의 80% 또는 120%를 선택한 경우 소득세가 달라집니다. 본 계산기는 100% 기준입니다.
보험료 기준 시점 — 국민연금은 전년도 소득, 건강보험은 신고된 보수월액 기준이라 올해 연봉과 공제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회사별 공제 항목 — 노조비, 사우회비, 단체보험료 등 회사 자체 공제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연말정산 — 매월 공제되는 소득세는 잠정치이며, 연말정산에서 최종 정산됩니다.
적용 기준과 공식 출처
적용 기준: 2026년 요율 · 간이세액표 2026.2.27 개정 · 최근 검토일: 2026-09-14 · 요율이 변경되면 계산기를 함께 업데이트합니다.
계산 결과와 급여명세서가 다른가요? → 다른 7가지 이유 를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월급 기준으로 계산하고 싶다면 →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를 사용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연봉과 실수령액 차이는 왜 이렇게 클까요? +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과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가 공제되기 때문입니다. 연봉 4천만원 기준으로 보통 연 400만~500만원 가량이 공제됩니다.
부양가족 수는 실수령액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근로소득세 간이세액표상 공제되는 세액이 줄어들어,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4대보험은 매년 바뀌나요? +
네. 국민연금·건강보험은 매년 요율이 조정되고,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도 매년 7월 변경됩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요율을 반영합니다.
연봉에 식대 같은 비과세 수당이 포함돼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
본 계산기는 입력한 연봉 전액을 과세 대상으로 가정합니다. 식대(월 20만원 한도) 등 비과세 수당이 포함된 연봉이라면 실제 공제액은 계산 결과보다 적고, 실수령액은 더 많아집니다. 정확히 보려면 연봉에서 연간 비과세액을 뺀 금액을 입력해보세요.
계산 결과와 급여명세서 금액이 다른데 어느 쪽이 맞나요? +
급여명세서가 맞습니다. 본 계산기는 표준 요율과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의 예상치로, 비과세 수당·회사 자체 공제(노조비, 단체보험 등)·원천징수 비율 선택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차이가 월 10만원 이상으로 크다면 급여 담당자에게 공제 내역을 확인해보세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사용·해석 가이드 연봉을 월 급여로 나누고 입력 조건에 따른 보험료와 원천징수 세액을 차감해 월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 아래의 기존 공식·예제와 함께 입력 조건을 확인하세요.
이럴 때 사용하세요 이직 제안의 연봉을 월 예산으로 바꾸거나 같은 연봉에서 비과세 입력 조건이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비교할 때 사용하세요.
계산 방법 월 세전급여=연봉÷12. 월 실수령 추정액=월 세전급여−보험료−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 상세 요율과 간이세액 적용 조건은 이 페이지의 계산 공식에 표시합니다.
입력과 결과 예시 연봉 3,600만원을 12회 균등 지급하면 월 세전급여는 300만원입니다. 월 비과세 20만원이 그 급여에 포함되어 있다면 과세 계산의 출발값은 280만원입니다. 연봉 4,800만원을 12회 균등 지급하면 월 400만원입니다. 별도 상여나 성과급을 특정 달에 지급한다면 실제 월별 급여는 이 균등 분할과 달라집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비과세 입력은 월 금액입니다. 연간 비과세 합계를 넣지 마세요. 공제대상 가족 수와 자녀 수도 해당 입력 안내에 맞춰야 합니다.
결과를 사용하기 전에 예상 월급이며 회사의 실제 신고 보수, 원천징수 선택 비율, 추가 공제와 연말정산은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확인은 급여명세서와 담당자에게 하세요.
입력·해석 FAQ 퇴직금도 포함해서 입력하나요? 급여 비교에서는 근로계약서의 연간 급여와 퇴직급여를 구분하세요. 별도 퇴직금을 월급으로 나누어 넣으면 비교가 왜곡됩니다.
공제액이 다른데 오류인가요? 먼저 비과세액, 신고된 보험료 기준, 가족 수, 회사의 추가 공제를 비교하세요. 계산 조건이 같아야 결과를 대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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